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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엠허브의원
2020-06-10

▲박병순 원장 


엠허브의원 박병순 원장이 주간 시사매거진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100대 명의’ 외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2020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한 의료인을 선정한다.

엠허브의원 소속 외과 전문의 박병순 원장은 대전과 인근 시민들의 항문 및 하지정맥류와 같은 외과적 질환 치료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100대 명의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박 원장에 따르면 현대인들 중 다수가 과중한 업무, 각종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배설을 담당하는 기관인 항문에 문제를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지정맥류 때문에 오래 서있거나 앉을 때 통증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도 많다.

특히 항문질환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질환으로 치핵, 치루, 치열 3가지로 나뉜다. 이 중 치핵은 1기부터 4기까지 나뉘는데, 보통 약물과 연고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통증의 정도에 따라 수술이 불가피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나 허벅지에 청색 또는 자주색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고,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혈관이 피부 겉으로 돌출되기도 하는 질환이다. 가려움증, 통증 등을 유발해 삶의 질을 악화시킨다는 점에서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엠허브의원 박 원장은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 외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마음이 이번 명의 선정에 중요한 요소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엠허브의원은 ▲항문외과 ▲건강검진센터 ▲내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갖춘 토털 메디컬 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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